즉문즉설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5회] 군입대, 자꾸 겁이 나요?

저는 입대가 한두 달 정도 남았는데요 그냥 군대를 들어가면 되는데 자꾸 겁이 나고 부모님한테 도움만 받고 살아서 그런 건지 계속 생각이 나요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4회]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성격인데요

제 고민은 좀...성격이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면이 많아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을 대할때 좋아하면 또 좋아하고 굉장히 좋아하고 잘해주려고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3회] 매사에 될 대로 되라... 괜찮을까요?

저의 고민은 삶이 너무 장난 같고, 좀 가볍게 생각하는 다는 거에 있습니다. 이제 전역을 하고 정말 다른 질문자 분들처럼 많이 힘들었던 적도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8회]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

주변 사람들이랑 대화하거나 할 때 저랑 대화를 하면 불편해하고 둘이 있으면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제가 더 편하게 사람들이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2회] 직장에서 업무 부담이 커졌어요

가끔은 그것들이(직장 생활) 지겨워지고 맘대로 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. 직장에 근무한지 2년 반이 다 되어갑니다 선임들이 빠지면서 제가 부담해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4회] 부부싸움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어요

저는 연애 10년 하고 결혼 생활 5개월 차인 신혼부부입니다 오랜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해서 서로를 잘 알아서 싸움이 많이 없을 거로 생각했는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6회] 좌절감이 들때, 어떻게 해요

30대 직장인이고요 직장에서 일하거나 개인적으로 뭔가 프로젝트를 하거나 일을 하면 진행이 잘되면 좋은데 주변 환경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5회]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?

내 저는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크게 대범하고 소심하고 외향적이고 내향적인 이것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? 아니면 자라나는 환경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0회] 남에게 상처를 입고 싶지 않아요

제가 일을 계속하고 있는데 항상 뭔가 배우는 것을 하고 있어요 항상 배우는데 남들은 저보고 대단하다고 인정을 해주는 거 같은데 정작 저 자신은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0회] 취업이 안되어 의욕상실입니다

작년부터 취직 준비를 많이 했는데 자격증, 영어 접수 등 준비도 많이 하고 서류도 많이 써서 준비를 했고 안되면 내년에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1회] 모든 생명이(사람과 동물) 평등한가?

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동물을 죽이는 것 중에 사람을 죽이는 것을 더 안 좋게 보지 않습니까? 저는 왜 그런지에 대한 이유를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2회] 가족 챙기다 보니 저 자신은 못 챙겨요

행복해지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있는데 제가 행복해야지 주위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요 저는 사실 그에 대한 질문에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0회] 죽고 나면 어떻게 돼요?

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천당과 지옥 불교는 극락에 간다는데 영혼이 있는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8회] 부지런한 남편하고 살기

제가 보기에 남편은 다른 사람들보다 0.5배 부지런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한 0.5배 게으릅니다 그 차이가 크다 보니 결혼 5년 동안 차이를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9회] 작심3일, 극복하는 방법이 있나요?

저는 처음에는 의지를 가지고 하는데 3~4일만 지나면 의지가 사라지고 강하게 하고 싶은 게 금방 사라져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요?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7회] 학교에서 입시 위주의 수업을 벗어나고 싶어요

제가 몇 년 전에 스님이 쓰신 가슴 뛰는 통일 이야기 새로운 100년 을 읽고 너무 설레고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서 작년 여름에 동북아 역사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1회] 사람들이 제 뒷담화를 해요

스님 제가 주변에서 욕을 좀 많이 듣습니다 근데 저한테 직접 말씀을 하시면 이분이 왜 그러실까? 하고 제가 의문을 가지고 물어볼 수 있는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1회] 아들이 방안에만 있어서 답답해요

저는 고2 아들을 둔 엄마예요 아들이 휴일이나 시간이 있을 때는 항상 방안에서만 있어요 방안에만 있고 방안에서 주로 컴퓨터를 하고 음악을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1회] 남동생이 부모에게 대들어요

안녕하세요 스님 스님께 묻고 싶은 고민은 제 남동생과의 관계입니다 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남동생이 있는데요 부모님께 효심이 부족한 거 같습니...

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야 하는 이유 김효석 박사 즉문즉설

김효석 박사 강의 문의: 0505-300-4263 (문자 가능) 김효석 박사와 카카오톡 친구 맺으면 저서 'OBM설득마케팅' 이북 80P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3회] 삶을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

저는 스님 법문을 자꾸 듣다 보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뭐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니까, 살아가기는 마음은 편한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4회] 여자 친구와 이제 그만 싸울래요

제가 겪고 있는 문제는 여자 친구 문제입니다 정말 엄청 다투고 많이 싸우고 특히 요즘에는 심하게 싸우는데요 물론 화해도 하고 다시 좋아지기도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9회] 황혼 이혼, 두렵습니다.

저는 결혼 38년 차이고 지금 협의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남편의 외도와 폭행, 언어폭력 젊은 나이 때부터 쭉 지금껏 변함없이 이어져 왔고 지금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4회] 언니가 친정과 인연을 끊고 살겠답니다

저의 친정은 4녀 2남 6남매입니다 며칠 뒤면 아버지의 팔순을 맞아 가까운 친인척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런데 자매들 간의 문제로 둘째 언니가...

[법륜스님 즉문즉설 1207회] 마음이 힘들 때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

마음이 힘들 때 스님의 '기도' 라는 책을 보면서 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인 업장의 소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8회]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됐어요

3월에 시동생이 이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중2, 7살, 4살 되는 조카들을 데리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어서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3회]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

저는 부모를 향한 원망과 분노가 너무 큽니다 심리 상담, 강연 듣기, 독서 등 노력을 하지만 분노가 제 안에서 저를 괴롭힙니다 어떻게 하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