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륜스님

[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] 19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

내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은 이런 비유와 같이 욕락을 관찰하고 그것은 고통과 불행의 씨라고 바른 지혜로써 사실 그대로 알아 세상 욕심에 집착하는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8회] 부지런한 남편하고 살기

제가 보기에 남편은 다른 사람들보다 0.5배 부지런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한 0.5배 게으릅니다 그 차이가 크다 보니 결혼 5년 동안 차이를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3회] 삶을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

저는 스님 법문을 자꾸 듣다 보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뭐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니까, 살아가기는 마음은 편한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6회] 직업선택에 방황하는 한 젊은이

제가 문경 프로그램을 하고 온 이후로 가치관이 많이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예전에는 좀 유명해지고 싶고,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좋은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4회] 언니가 친정과 인연을 끊고 살겠답니다

저의 친정은 4녀 2남 6남매입니다 며칠 뒤면 아버지의 팔순을 맞아 가까운 친인척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런데 자매들 간의 문제로 둘째 언니가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7회] 수행해서 좋아진 줄 알았는데...

경전반 졸업하고 가을 불대 모둠장 소임을 맡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저는 불대 입학 이후에 나름대로 수행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...

남편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ㅠㅠ

아저씨는 68살, 저는 66살 그렇습니다 아저씨 휴대폰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있는데 눈만 탁 떨어지면 휴대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8회]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됐어요

3월에 시동생이 이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중2, 7살, 4살 되는 조카들을 데리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어서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0회] 죽고 나면 어떻게 돼요?

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천당과 지옥 불교는 극락에 간다는데 영혼이 있는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.

[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] 17 좋은 아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?

안녕하세요. 오늘은 우리가 잘 아는 수닷타 장자의 며느리, 옥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. 이 경을 따로 독립해서 '옥야경이다.' 이렇게 부르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5회] 어떻게 참회기도를 할까요?

저는 정토회 오기 전부터 오랜 기간 기도를 빠지지 않고 하고 있는데, 근데 지금 보면 제가 기도를 하긴 하는데 제 하고 싶은 대로 시간도 그냥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1회] 좋은 습관에서도 자유로워 져야 한다고요?

지금 정토 불교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은 저번에 근본 불교 과목 마지막 수업에서 업의 소멸이라는 장이었는데 거기서...

[법륜스님 즉문즉설 1207회] 마음이 힘들 때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

마음이 힘들 때 스님의 '기도' 라는 책을 보면서 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인 업장의 소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4회] 여자 친구와 이제 그만 싸울래요

제가 겪고 있는 문제는 여자 친구 문제입니다 정말 엄청 다투고 많이 싸우고 특히 요즘에는 심하게 싸우는데요 물론 화해도 하고 다시 좋아지기도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8회] 스님, 가족 간에도 밀당이 필요해요?

제가 최근 연애에 대한 책을 읽고 궁금한 것이 생겨서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제가 예전에 혜민스님 책 읽고 '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'에...

[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] 14 모든 것은 다 마음 따라 일어난다

부처님께서 어느 날 어느 마을에 탁발을 하러, 걸식을 하러 들어가셨다. 조금만 소년이 하나 훌쩍훌쩍 울고 있었다. '너 왜 우니?' '우리 아버님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7회] 스님의 법문 머리로는 알지만, 실천이 안 돼요

막상 실생활에서는 특정한 상황이나 그런 일이 닥쳤을 때, 머리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전도몽상이라든지 직장에서 상사와 말썽이 있었을 때는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1회] 사람들이 제 뒷담화를 해요

스님 제가 주변에서 욕을 좀 많이 듣습니다 근데 저한테 직접 말씀을 하시면 이분이 왜 그러실까? 하고 제가 의문을 가지고 물어볼 수 있는데...

[법륜스님이 들려주는 부처님이야기] 7 마음에 질투가 있으면...

가섭3형제의 교화이야기 우루벨라 가섭, 나디 가섭, 가야 가섭을 만나 교화 하신 이야기 우루벨라 가섭은 부처님을 보고 범상치 않음을 간파하고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2회] 아르바이트 하려고 하는데, 부모님이 공부하래요

법륜스님의 좋은 말씀을 들어서 감사드립니다 다름 아니라 최근에 제가 정신적으로 아주 많이 괴로움을 겪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문제인지만은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3회] 게으름을 이기고 싶어요

저의 고민은 제가 너무 게으른 거 같아요, 20년을 살면서 한 번도 제 게으름을 이겨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9회]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요

성철스님 문도와 인연이 되어서 절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제가 3년 기도를 입재하고 2년 동안 기도를 하고 있는데도 108 참회문의 진정한 의미를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4회] 상대를 어느 수준까지 이해해줘야 하죠?

저는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얼마 전에 전역을 했는데 군 생활 도중에 후임이 저한테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었는지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7회]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싶습니다

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몇 년 전에 어떤 분이 저를 보시더니 왜 이렇게 긴장을 하고 있냐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동네 아줌마들...

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2회] 내 존재의 가치는 무엇일까요?

저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 제 현재 가족한테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...

[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] 18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

'여인이여, 사람이 죽지 않은 집에 가서 겨자씨 한 움큼만 얻어오시오.' '여인이여 겨자씨는 얻어왔는가?' '부처님, 겨자시를 얻지 못했습니...

[법륜스님의 부처님 이야기] 2 깨달음은 스스로 알아차리는 것

젊은 수행자 가미니가 부처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. 브라만이 말하기를 강가강에서 성스런 목욕을 하면 천상에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...